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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potify HYPNOSIS WAVE | FRIDAY 24:30-25:00 | J-WAVE 81.3 FM
音楽原作キャラクターラッププロジェクト「ヒプノシスマイク-Division Rap Battle-」のラジオ番組、「Spotify HYPNOSIS WAVE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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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Spotify HYPNOSIS WAVE」
10회 방송, 어떠셨나요!
이번달은, 나고야・디비전 Bad Ass Temple이 담당!
그리고 오늘 밤은, 14th Moon, 아이모노 쥬시가, 고민 상담에 답해줬습니다!
그 중에서, 일부 소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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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모노 쥬시
「칠흑의 어둠으로 범벅이 된 거리를 일망하고자 했던 내 야망은 무너졌다.
제군들은 느끼고 있는 것인가. 내 눈 앞에 펼쳐지는 빛의 파동을.
그러면 아만다! 이 한 없는 혼돈을 눈에 새기는 거다!
…흐음, 이름을 대라고….
좋다. 그대는 명심하는 것이 좋을 거다.
내 이름은 14th Moon 아이모노 쥬시.
황천에서 현세로 달려온 혁명의 기사.
오늘 밤, 절망의 나락에 가라앉은 자들을 구원해주지.
아만다, 글을 들어라.
고민하고 있는 자의 영혼을 달빛의 인도로 우리의 종으로 삼는 것이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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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치현 라디오 네임「도쿠로네코」(37세)
황혼의 보컬리스트 아이모노 쥬시 님, 안녕하신가요.
귀하의 악단의 칠흑과 광란의 잔치에 달려가고 싶지만,
귀하들은 이 창백한 팔로 사랑을 부르짖고,
머리카락을 나부끼며 흩날리듯 춤추는 것을 허가하고 있는 것인가?
자신의 개념과 우상에 반하기 때문에 금기로 하고 있는 악단도 존재하고 있기에,
아무쪼록 나에게 진실의 이치를 밝혀, 인도를 선사해주시길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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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연….
우리『아르고 악단』이, 라이브에서의「피어남」과「헤드뱅잉」을
허가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묻고 있는 게지.
그 질문해 대한 내 인도는, 가능이다.
허나, 주변 자들을 너무 간섭하는 것은 불가능이라고 하겠다.
자신의 영혼의 그릇을 다치게 하는 것에도 감탄할 수 없다.
우리를 고무하고, 함께 신세계를 창조하는 것이라면
누구도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된다.
그 법도를 가슴에 새긴 자만이,
충분히 즐길 수 있는 자라고 이해하는 것이 좋을 거다.
그대도 우리 악단이 자아내는 선율의 포로가 된 것이라면,
언제라도 방문해라.
감미로운 연회에 자 오라.
그러면, 다음 글을 읽어내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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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에현 라디오 네임「오카카」(19세)
저는 누이구루미를 좋아해서,
외출할 때는 반드시 손바닥 사이즈의 누이구루미를 데리고 갑니다.
그래서 최근 그것들이 조금 더러워져서 신경이 쓰입니다.
쥬시 군은 아만다 짱의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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흐음. 이것은 아만다의 입으로 말하는 편이 좋겠지.
아만다, 이 자의 질문에 대답해주는 것이 좋을 게야.
「그렇네요, 우선, 세면대의 미온수에 담가.
그리고 니트 따위를 세탁하는 중성 세제로 손빨래를 해주고,
잘 헹궈주고, 타올로 감싸고, 세탁망에 넣어주고,
세탁기로 탈수☆
통풍이 잘 되는 음지에서 잘~ 건조하면 끝이야☆」
네, 이런 느낌임다!
세탁과 건조를 제대로 하면, 의외로 괜찮은 일임다!
아, 그래도 본인이 책임지길 부탁드려요!
그러면!계속해서 소개하는 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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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쿠오카현 라디오 네임「호노카님」씨(21세)
칠흑의 어둠에서 하사한 마계의 패자 14th Moon이여…
오늘 밤, 내 봉인을 풀어주기 위해 세레모니를 행하라.
푸른 섬광을 발하는 그 블랙 스퀘어는 내 마음을 사로잡고 놓아주지 않는다.
평면 세계에서의 심포니에 도취되어, 깨닫고 보니 세계는 어둠에 잠식되어,
내 뇌는 암흑 물질로 변하지… 그 찰나, 참회하는 날들이지만…
쓰라린 오른손을 억누를 수 없다.
천계를 얻은 땅거미의 기사여, 나를 황혼으로 인도해라.
해석:
그러면, 제 고민은 스마트폰만 보고 마는 것이에요.
깨닫고 보니 스마트폰을 손에 들고 있는 시간이 너무 지나쳐요. 무언가 좋은 대책은 있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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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오, 그대도 같은 모습인가!
“스마트폰”에 의해 빼앗긴 시간이 대단히 방대하다는 건가.
내 침실에 불러들였지만 끝내, 스크린을 탭하는 손은 멈추지 않고,
정신을 차리고 보니 암흑은 없어져, 태양의 빛에 내 몸은 전부 불타버리지…
내가 할 수 있는 건, 그것의 힘의 원동력이 되는 충전을 비워,
항상 그 보급을 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방치하는 것….
나도 또한 그 답을 구하기 위해, 방황하고 있지.
오오, 만천의 별이여, 넓은 대지여! 나에게 참된 대책을 주소서!
그러면, 종막의 각한이 다가왔다.
나의 말을 구하는 수많은 글들이, 나에게 큰 용기를 주었다.
그 소원에 응하려 발한 내 말을 제군들은 어떻게 납득했을지….
조금이라도 희망을 줄 수 있었다면, 나에게 있어 최상의 기쁨이 될 것이야.
또, 내 생일을 축하하는 글에도 감사를 표하지.
신월을 넘어, 또 새로운 달의 광채가 태어나가 시작하는 경,
우리 Bad Ass Temple의 Heaven&Hell 아마구니 히토야가 제군들의 앞에 나타날 것이다.
히토야의 영혼이 담긴 말을 듣는 게 좋을 게야.
오늘밤의 상대는, 나고야・디비전 Bad Ass Temple,
14th Moon, 아이모노 쥬시.
그러면, 아만다. 양탄자가 왕의 귀환을 기다리고 있다.
함께 어둠으로 내려가자. 그럼 안녕이다!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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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회는, Heaven & Hell, 아마구니 히토야가 당신의 고민에 답합니다!
「Spotify HYPNOSIS WAVE」다음회 방송도 기대해주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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